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는 설 명절을 앞둔 11일, 전통시장 및 사회복지시설 4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에 나섰다. 경주시의회의 전통시장 및 사회복지시설 방문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설날·추석마다 실시되고 있다.이날 이동협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성동시장을 찾아 위문품 구입 등 장보기 행사 후 점심식사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전통시장 이용 촉진에 앞장섰으며, 상인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이용률 제고에 대한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이어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4개소(성동·다소니·아란·강동큰나무)를 차례로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관계자로부터 센터 운영 중 고충사항에 대해 청취하는 자리를 가지는 것으로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설맞이 행사 중 이동협 의장은 “가족과 친지, 그리고 이웃들과 함께 온정을 나누는 것이야말로 명절이 가지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면서, “경주시민과 출향인 모두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기를 기원하며, 경주시의회 또한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의정활동으로 365일 온기가 흐르는 경주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04-03 18:09:12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경주시대주소 : 경주시 탈해로 47번길 11(2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707 등록(발행)일자 : 2022년 12월 19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주 청탁방지담당관 : 이성주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성주e-mail : gjtimes62@naver.comTel : 054-746-3002 팩스 : 010-2535-3002
Copyright 경주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