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주와 에너지정세는 4일 북경주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현물 기탁으로 배 200박스(1천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도완 ㈜에너지경주 대표를 비롯해 ㈜에너지경주 및 에너지정세 직원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안강읍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에너지경주와 에너지정세는 안강읍 두류공단에 위치한 환경·에너지 분야 기업으로, 친환경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배와 복숭아 등 농산물 기탁을 지속해 오며 지역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김도완 ㈜에너지경주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들과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해마다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두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06-27 06: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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