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장세용, 민간위원장 이우일)는 4일 성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를 개최하고, 새해를 맞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날 정기회에서는 ▲협의체 위원 재위촉 ▲사랑의 반찬 나누기 사업 추진 ▲오월愛효도해 사업 추진 ▲신규 특화사업 발굴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 협력 방안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 운영 계획과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위원들의 재능기부와 지정기탁금, 행복금고 모금액을 연계한 생활 밀착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지원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이우일 민간위원장은 “위원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모여 성건동 복지의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이웃에게 가장 가까운 복지 울타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장세용 성건동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가장 잘 아는 분들이 바로 협의체 위원님들” 이라며, “행정에서도 민간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성건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성건동은 성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꾸준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노력과 지원활동에 힘입어 ‘2025년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성과보고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종편집: 2026-06-27 06: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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