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냉동(대표 오일운)은 지난 30일 동천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 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평소 오일운 대표는 동천동 주민자치위원으로서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고 있으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또 현곡면 주민을 위해서도 100만 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관내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일운 대표는“작은 금액이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임후열 동천동장은“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제일냉동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04-03 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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