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용강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정경식·문명숙)는 지난 28일 용강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 휴지(30롤) 50팩과 양말 100켤레를 기탁했다.이번 후원은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미역과 다시마, 떡국 판매 등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준비됐으며, 해당 단체는 매년 정기적으로 이웃돕기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 날은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과 김은향 용강동장이 함께 부양가족이 없는 독거 및 중장년 1인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정경식·문명숙 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은향 용강동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실천이 살기 좋은 용강동을 만드는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4-03 18: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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