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YMCA 박몽룡 증경이사장((주)풍국 대표이사)이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및 성공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훈했다.박몽룡 증경이사장은 2025APEC정상회의 경주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를 이끌며 시민포럼, 전문 세미나, 공청회 등을 통해 ‘경주가 APEC 정상회의 최적 개최지’임을 설득력 있게 제시했고, 2025 APEC 범시·도민 지원협의회 공동회장으로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유치 확정과 성공 개최의 기반을 마련했다. 유구한 역사와 문화유산의 터전 위에 현존하는 미래의 창을 신라·경주천년의 공간 속에 APEC 경주유치를 위한 민간 추진체계 구축 발판 마련 및 시민 활동을 독려하며 지자체 및 중앙정부의 관련 부처와 지속적이고 전략적인 협의 채널을 구축해 경주유치 필요성과 철저한 지역 준비 상황을 적극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지방이 주도하는 국제회의 유치의 가장 성공적인 모범사례를 제시했다. 특히 경주YMCA를 중심으로 한 시민사회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내고 SNS와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경주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미래 비전을 세계에 알리며 ‘문화와 경제가 융합된 글로벌 도시 경주’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2025 APEC정상회의 개최 확정 이후에는 범시·도민 지원체계를 총괄하며 100만 서명운동 등 시민 참여 활동을 주도, 지방이 주도하는 국제행사 유치의 성공 모델을 제시하며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시대 실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했다.이번 수훈으로 박몽룡 증경이사장과 이상걸 공동위원장이 나란히 국민훈장을 받게 된 것은, 2025 APEC가 경주에 개최됨으로 또한 성공적으로 이뤄냄을 통해 보여준 경상북도민과 시민의 헌신과 성숙한 시민의식이 대한민국과 세계에 깊은 울림을 전한 데 대한 의미 있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주YMCA는 “앞으로 포스트 APEC를 계기로 일회성 국제행사에 그치지 않고 경상북도와 경주시의 위대함과 세계 문화관광도시 조성으로 발전을 이끌어 아름다움이 전 세계에 각인된 만큼, 새로운 지방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시민 모두가 하나로 힘을 모아 도약하고 관광·문화·미래산업·청년 일자리로 이어 지방이 주도하는 국제회의 개최 모델을 정착시키고, 경주를 중심으로 한 경북도를 세계가 주목하는 역사문화·국제교류 거점으로 육성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04-03 17: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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