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총무 김현규)는 19일 황남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80박스를 기탁했다.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는 경주시의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과 장애인 복지증진 기여를 목적으로 장애인 교통안전 교육 및 올바른 운전방법 홍보, 장애인보장구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지원하는 비영리 단체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김현규 총무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관내 소외되는 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하길남 동장은 “ 지속적으로 복지증진을 위해 힘써주셔서 큰 감사를 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잘 전달하겠다”며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종편집: 2026-04-03 19:25:05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경주시대주소 : 경주시 탈해로 47번길 11(2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707 등록(발행)일자 : 2022년 12월 19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주 청탁방지담당관 : 이성주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성주e-mail : gjtimes62@naver.comTel : 054-746-3002 팩스 : 010-2535-3002
Copyright 경주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