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천북면 소재의 흥진레미콘(주)(대표 이광운)에서 지난 15일 미래 경주지역을 이끌어갈 인재육성과 이 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흥진레미콘(주)는 2013년 2월에 설립되어 레미콘 생산능력 420(㎥/hr)이고, 믹서트럭 보유대수는 16대이다. 이광운 대표는 “추운 겨울 힘든 상황에서도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을 위해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