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주시 외동읍회(대표 오영대)는 지난 14일 성금 150만원을 전달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주시 외동읍회는 13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양곡 기탁, 장학금 지원 등 나눔 활동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오영대 대표는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어렵게 겨울을 나시는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