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엔지니어링(대표 윤태열)은 12월 30일(화), 경주시청에서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3백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태열 대표가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으며, 시 관계자와 함께 성금 전달 후 기념촬영과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남경엔지니어링은 토목설계 전문 엔지니어링 업체로, 설계 및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 건설·인프라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특히 매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으며, 2025년 나눔캠페인 성금 4백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윤태열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매년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윤철용 복지정책과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남경엔지니어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