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지난 26일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김정수 케이앤케이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김정수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인 2023년과 2024년에도 각각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을 기부했으며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황남동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 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김정수 대표는 “나눔이란 것은 하면 할수록 제 마음이 더 풍성해지는 거 같다”면서 “매년 이어오는 이 작은 실천이 경주시 발전에 벽돌 한 장 쌓는 마음으로 쓰이길 바란다” 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성원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이라는 가시적인 결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