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곡면 온정회(회장 이희대)는 지난 24일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온기를 전달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온정회는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귀한 마음을 모아 생필품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번 나눔 활동은 비수급 빈곤층,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 장애인세대 등 21세대에 쌀(20kg)21포, 쌀(10kg)21포, 라면21박스, 휴지42통 등 400백만원 상당의 다양한 생필품을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까지 전달 했다.현곡면 온정회는 이희대 회장님을 중심으로 매년 꾸준히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런 지속적인 나눔은 지역사회에 밝은 희망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는 큰 힘이 되고 있다.이에 최인철 현곡 부면장은 "해마다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온정회 회원들게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04-03 21:19:11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경주시대주소 : 경주시 탈해로 47번길 11(2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707 등록(발행)일자 : 2022년 12월 19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주 청탁방지담당관 : 이성주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성주e-mail : gjtimes62@naver.comTel : 054-746-3002 팩스 : 010-2535-3002
Copyright 경주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