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곡면에 위치한 세민주간복지센터(센터장 박영희)는 올해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훈훈함을 더하기 위해 쌀 45포(10KG들이)를 현곡면에 기탁 했다.세민주간복지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책임지는 역할 뿐만 아니라, 매년 꾸준히 쌀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는데 벌써 6년재 이어지고 있다.세민주간복지센터 박영희 센터장은 ‟ 추운 날씨에 더욱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복지센터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따뜻한 말을 전했다.최인철 현곡 부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 해주시는 세민 주간 복지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