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공업(주)는 지난 23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현공업(주) 지성민 경영기획실 실장, 지경민 팀장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다. 대현공업(주)는 경주시 외동읍에 소재한 선박엔진 부품 제조기업으로, 지종찬, 지종철 대표이사가 회사를 이끌고 있다.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꾸준한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공로로 경상북도 모범납세자로 도지사 표창을 받은 바 있어, 모범적인 지역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현공업(주) 지성민 실장은 “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의 성원 덕분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남미경 시민복지국장은 “매년 잊지 않고 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현공업(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04-03 21:22:58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경주시대주소 : 경주시 탈해로 47번길 11(2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707 등록(발행)일자 : 2022년 12월 19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주 청탁방지담당관 : 이성주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성주e-mail : gjtimes62@naver.comTel : 054-746-3002 팩스 : 010-2535-3002
Copyright 경주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