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건동 청년회(회장 권오찬)는 지난 23일 성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성건동 청년회는 31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신년 교류회를 주최했고 관내 환경정화 활동 및 경로당 위문품 전달 등 지역 내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매년 성금을 기탁하여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권오찬 회장은 “이번 나눔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따뜻한 연말을 보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장세용 성건동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