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건동 자율방재단(단장 김창식)은 22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자 성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세용)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성건동 자율방재단은 15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평소 마을 재난상황 예방 및 복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로 올해도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여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김창식 단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장세용 성건동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매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힘든 우리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