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향가문화예술원(대표 류소희)는 지난 21일 대전 한밭수목원에서 향가사랑 걷기동호회 ‘황성옛터☆향가꽃길’ 출범 및 단합대회를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시민과 한걸음 더 가까이서 향가보전·보급의 일환으로 뜻을 같이하는 회원 60여명과 그 출발을 함께했다. 지난 13일 황성과 동천 사이 철길이 사라진 길에서 시범 걷기 후 매주 토, 일요일(동절기 7시 30분, 하절기 6시 30분)진행된다. 어떤 운동을 할까 망설이는 분들은 이 시간은 누구나 함께 걸을 수 있으니 참여하면 된다.예술원은 앞으로 걷기 좋은 곳이 있으면 특별이벤트도 가질 예정이며 시민과 함께 가까이하는 향가보급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