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병석, 민간위원장 정용하)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의 200만원 후원과 글라스팩토리 안경원의 200만원 상당 물품지원을 통해 ‘2025년 빛을 이음 청소년 안경 지원사업’을 지난 18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시력검사나 안경 교체가 어려운 청소년20명에게 시력검사 및 맞춤안경을 지원함으로써 시력저하로 인한 문제를 예방하고 학생들의 생활편의와 학업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역사회의 복지 발전과 사회공헌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해왔으며 글라스팩토리 안경원은 청소년 맞춤형 고품질 안경을 제공해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 김병석 황오동장은 “청소년들이 비용 부담 없이 필요한 안경을 맞출 수 있도록 후원해 준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글라스팩토리 안경원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앞으로도 주민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세심한 현장 중심 복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용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해마다 빛을 이음 청소년 안경지원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더 밝고 건강한 시야를 갖게 되어 기쁘며, 황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황오동 관내 든든한 복지 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이번 행사의 소감을 밝혔다.
최종편집: 2026-04-03 21: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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