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이코리아 금융에셋지사 경주지점(대표 김형우)은 지난 18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백만 라면 56박스(13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지에이코리아 금융에셋지사 경주지점은 전국 최대 규모의 보험대리점으로, 매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이웃돕기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올해 역시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연말연시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김형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철용 복지정책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