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전태복)는 1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별칭 꼼꼼복지단, 공공위원장 최병조, 민간위원장 추유경)에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후원금은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고자 뜻을 모아 마련되었으며,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고독사위험가구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지역특화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전태복 주민자치위원장은 "평소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주민자치위원회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의 복지증진과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고 했다.또한 천아트 중급반 회원 일동은 지난 11월에 개최된 주민자치 행복나눔 바자회에서 발생한 수익금에 회원들의 마음을 보탠 성금 14만원을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기부하였다.최병조 월성동장은“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큰 도움을 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월성동 지역특화사업 추진에 소중하게 활용하여 기부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