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산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다린복지단’(공동위원장 손종철, 최현식)은 15일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산내면행정복지센터에서 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협의체 운영현황 보고 및 특화사업에 대해 논의했으며,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기 위한 민관의 역할 및 자원 연계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화사업으로 행복밥상 반찬배달사업과 가정의 달 어르신 위문사업을 실시하였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분기별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특히, 숨은 위기가구 찾기 사업을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해 위기가정 발굴에 앞장섰다.손종철 공공위원장은 “올 한해 여러 가지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남은 한해도 잘 마무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최현식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이웃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4-03 21:17:50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경주시대주소 : 경주시 탈해로 47번길 11(2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707 등록(발행)일자 : 2022년 12월 19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주 청탁방지담당관 : 이성주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성주e-mail : gjtimes62@naver.comTel : 054-746-3002 팩스 : 010-2535-3002
Copyright 경주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