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중앙교회(담임목사 이찬일) 11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희망상자 100박스(생필품)’을 전달했다. 선도동에 위치한 경주중앙교회는 올해로 창립 88주년을 맞았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사명으로 삼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하며 지역의 든든한 이웃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찬일 담임목사은 “작은 정성이지만 연말을 어렵게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듯함이 전달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하겠다.” 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 경주중앙교회의 지속적인 봉사와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 전달해주신 희망상자는 장애인단체 및 다문화가정 등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04-03 21: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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