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동 자유총연맹(회장 최재곤·오미현)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12월 8일 동천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10kg 35포를 기증했다. 이번 백미 기증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백미는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한부모 가정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최재곤·오미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배경혜 동천동장은“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나누어 주시는 동천동 자유총연맹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취약계층을 살피는데 더 힘쓰겠다.”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06-27 1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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