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공사 사옥인 육부촌 앞 광장에서 진행되었으며, 김남일 사장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 송호준 경주시 부시장, 신용필 iM뱅크 공공금융그룹장, 김상영 대한적십자사 부회장, 흥무초등학교 학생 자원봉사자 등 총 90여 명이 참여하였다. 자원봉사자들이 정성스럽게 담근 김장김치는 경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약 3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공사는 매년 지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왔으며, 특히 겨울철 필수품인 김장김치 나눔은 지역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김남일 사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 이웃과 함께 동행하는 `지속 가능한 나눔 경영`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6-27 11: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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