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청년센터는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지역 고등학교를 방문해 수능을 마친 예비청년들을 격려하고 지역 청년정책을 안내하는 ‘2025 찾아가는 청년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시는 청년기 진입을 앞둔 학생들이 지역의 다양한 지원제도를 조기에 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센터는 20일 선덕여고, 21일 신라고를 찾아 따뜻한 음료를 제공하고, 청년센터 기능 소개, 청년정책 및 창업지원 안내 등을 친근한 방식으로 전달해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강경숙 경주시 저출생대책과장은 “수험생들의 노고에 작은 응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예비청년들이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쉽게 얻고 활용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 청년센터에서는 △면접 정장 대여 △SNS 서포터즈 운영 △‘꿈이음 청춘카페’ 공간 운영 △청년 창업 지원 등 지역 청년의 자립과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종편집: 2026-06-27 09: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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