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부모의 갑작스러운 일정이나 돌봄 공백에 대비하기 위한 영유아 긴급돌봄 서비스 ‘K보듬 6000’ 사업을 10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맞벌이‧야간근무 등으로 돌봄이 어려운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긴급‧일시 보육 서비스로, 0세부터 5세까지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건천어린이집에서 운영된다.전문 보육교사가 상시 대기해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며, 보호자는 긴급한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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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06-27 1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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