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청 대외소통협력관(과장 이성락)은 (사)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 경로당행복선생님과 연계해 ‘알짜배기 경주소식’ 신규가입을 권유하며 어르신들도 정보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알짜배기 경주소식’ 이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시민들에게 주요 시정소식, 각종 행사, 생활뉴스 등의 유용한 정보를 담은 문자 메시지를 말한다.대외소통협력관 직원들은 경로당을 방문하는 행복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신청서를 배부하고 경로당 어르신들도 알짜배기 경주소식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가입을 독려했다. 특히 9월부터 시행되는 경주페이 월 한도 70만원 상향 정보도 ‘알짜배기 경주소식’을 통해 제일 먼저 알게 되었다. 알짜배기 경주소식 가입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경주시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번 캠페인은 어르신들께서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서면 신청서를 작성하여 행복선생님에게 전달하면 소통협력관로 전달되어 신청된다. (사)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 구승회 회장은 “알짜배기 경주소식 알림 서비스는 어르신들도 꼭 알아야 하는 주요 시정 소식을 문자로 전달받을 수 있다.”며 “실제적인 도움의 중요한 수단으로 어르신들의 말씀도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효율적이고 유용하게 활용되면 좋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