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용강동(동장 최경길)과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성진), 프로그램 수강생 등 30여 명은 지난 6일 자매결연을 맺은 경기도 용인시 동백2동에서 열린‘행복페스티벌’에 참석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용강동은 행사 현장에서 “2025 APEC 경주 성공개최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 용강동 주민자치센터 기타·라인댄스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무대 공연을 선보여 축제 분위기를 더욱 북돋웠다.김성진 용강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자매결연을 맺은 동백2동의 발전을 기원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황영한 동백2동 주민자치위원장도 “지난해부터 이어오고 있는 두 지역의 교류가 더욱 끈끈해지길 바라며, 2025년 APEC 경주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06-27 07: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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