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건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9일 지역 내 경로당을 방문해 사랑의 갈비탕·육개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어주기’ 사업의 일환 추진된 이번 행사는 여름철에 지친 취약계층 및 어르신들의 원기 회복을 돕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갈비탕과 육개장 등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경로당 어르신들은 “정성껏 준비해준 갈비탕과 육개장을 받으니 기운이 난다. 이리 챙겨주어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윤환 새마을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장세용 성건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06-27 07: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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