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정석호)는 지난 19일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출동! 무조건 재난지킴이 봉사단 네트워크’를 개최했다. ‘출동! 무조건 재난지킴이 봉사단(이하 무조건봉사단)’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의 지원 아래, 경북권 각 시·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재난 대응 자원봉사 시스템으로 재난 발생 시 신속히 현장에 투입되어 이재민 구호, 급식 지원, 복구 작업 등을 수행한다. 경주시에는 ▲초록옹달샘 ▲재난안전보안관 ▲원사모(원자력을사랑하는모임) ▲경주시체육회봉사단 4개의 자원봉사단체가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번 네트워크 행사는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 대응 체계 및 활동 사례 공유 민·관 협력 논의 등 교육프로그램이 진행 되었으며, 각 단체 간 현장 대응 경험을 나누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장이 되었다. 정석호 이사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활동이 지역사회의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센터는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재난 대응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06-27 06:19:35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경주시대주소 : 경주시 탈해로 47번길 11(2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707 등록(발행)일자 : 2022년 12월 19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주 청탁방지담당관 : 이성주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성주e-mail : gjtimes62@naver.comTel : 054-746-3002 팩스 : 010-2535-3002
Copyright 경주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