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남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최병태·윤태옥)는 지난 21일 지역 내 경로당을 찾아 사랑의 소불고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협의회장과 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소불고기와 바나나 등 음식을 전달했다. 최병태 새마을협의회장은 “무더운 여름철,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께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경로당 어르신들은 “맛있는 불고기를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새마을회의 따뜻한 나눔에 마음까지 든든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하길남 황남동장은 “평소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폭염 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06-27 06: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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