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오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전태찬)와 부녀회(회장 지미경)는 지난 19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협의회원들은 직접 만든 다양한 반찬(210만원 상당)을 차상위계층과 독거노인 등 40가구에 전달하며 여름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전태찬 새마을협의회장은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식사를 잘 챙겨 드셔야 한다”며 어르신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지미경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더운 날씨를 이겨내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김병석 황오동장은 “황오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의 이웃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 저소득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 주민 모두의 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06-27 06: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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