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배경혜)가 지난 7일 지역 내 경로당 18곳을 방문해 생필품, 과일, 밑반찬을 전달했다. 동천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에서는 폭염속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이번 방문 인사를 추진했다. 회원들은 직접 만든 양념 불고기와 지역 내 업체 신화전력(대표 권순홍)과 한마음도기(대표 손병찬)에서 지원한 생필품 및 과일을 전달하며 이웃간의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이날 방문에는 동천동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회원들과 최덕규 도의원, 임활, 정종문, 한순희 시의원도 함께해 어르신들의 여름철 건강과 생활을 살피는 자리를 가졌다.경로당의 어르신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초복에 이어 말복에도 맛있는 음식과 생필품들을 가지고 찾아와주니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배경혜 동천동장은 “한낮에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라”라며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적극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잔했다. 
최종편집: 2026-06-27 06: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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