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기원)와 서면새마을부녀회(회장 민순복)는 지난 7일 목요일 지역 내 경로당 28곳을 방문해 삼계탕과 찹쌀 230세트(3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최근 삼복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챙기는 취지에서 기획됐다.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일동은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김동수 서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런 활동들이 모여 우리 서면을 더 따뜻하고 건강한 공동체로 만들어가는 것 같다”라며 “앞으로 행정에서도 지역 어르신 복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06-27 06: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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