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와이오토텍㈜(대표 진준우)은 지난 18일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실을 방문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경주시 외동읍 모화산업단지에 본사를 둔 제이와이오토텍(주)은 친환경 자동차 내장재와 전기·전자용 흡음재 등을 생산하는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이다. 올해 경주시 골든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됐으며, 수출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2023년 ‘제60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진준우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제이와이오토텍(주)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9-23 21: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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