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경상북도 및 6개 시군(김천, 문경, 봉화, 상주, 영주, 예천)과 함께 추진하는 ‘2026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 김천 행사를 지난 9월 19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는 경북 백두대간 권역의 산림관광 자원을 활용해 참가자들이 직접 숲길과 트레일 코스를 걸으며 지역의 자연과 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릴레이형 산림관광 프로그램이다.지난 6월 20일 상주에서 첫 행사를 개최한 데 이어 9월 19일 김천에서 두 번째 행사를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김천의 아름다운 트레일 코스를 직접 걸으며 산림관광의 매력을 만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