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오민규, 민간위원장 서삼란)는 지난 14일 감포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올해 2026년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감포읍 발전협의회 후원으로 추진 중인 아동지원사업 및 새로운 특화사업인 ‘이웃기웃, 안심 홈-케어’에 대한 논의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회의를 마친 후 한수원(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정원호)에서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감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서삼란)에 기탁쌀 140포/10kg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배분을 위해 할당하였고 기탁된 쌀은 감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 70세대를 가가호호 방문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의 안부를 살핀다. 서삼란 위원장은 "추석 명절에 관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후원을 해주신 월성원자력본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새로운 특화사업인 ‘이웃기웃, 안심 홈-케어’를 통해 ‘함께 돌봄, 감포 만들기’를 추진하여 행복한 감포읍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밝혔다.오민규 감포읍장은 “회의를 통해 위원님들의 지역에 대한 따뜻한 사랑을 더 잘 느낄 수 있었다”며 “행정에서도 위원님들의 정성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