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복유통상사(대표 조길영)는 지난 15일 성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김, 휴지 등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했다. 기탁한 생필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2008년부터 19년 동안 꾸준하게 저소득층을 위한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는 조길영 대표는 “성건동 취약계층 가정에 물품을 잘 전달해 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진영 성건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대복유통상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와 같은 선행이 명절이 더 외롭고 힘든 우리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 또한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되고 지역주민이 행복한 성건동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