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월성본부와 양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양남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쌀 20kg 70포대를 기부·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한수원 월성본부와 양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2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쌀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오춘임 민간위원장은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며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추상우 양남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수원 월성본부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09-23 22: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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