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상생협력처 사회공헌부(처장 이한용)는 지난 10일 외동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생필품 키트 50세트(2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한수원 임직원들은 추석을 맞아 외동읍에 혼자 거주하는 어르신 2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생필품 키트를 전달하고, 따뜻한 인사의 말로 위로와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한용 상생협력처 처장은“보름달처럼 풍요로운 한가위에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 계속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기현 외동읍 부읍장은“명절마다 꾸준히 이웃돕기에 솔선수범하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불어 함께 사는 외동읍을 만들겠다.”라며 감사의 인사로 화답했다. 외동읍 행정복지센터는 후원받은 물품을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최종편집: 2026-09-23 22: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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