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종합상사(대표 김영대)는 지난 1일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용강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은향)에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초원종합상사는 지난 20년간 꾸준히 매년 2~3회씩 정기적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과 식료품 등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올해도 변함없이 라면 50박스를 기탁했으며, 후원물품은 관내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영대 초원종합상사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시작한 후원이 어느덧 20년이 됐다”며 “매년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김은향 용강동장은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초원종합상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특히 매년 2~3회씩 잊지 않고 꾸준히 후원해 주시는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9-23 22: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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