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강동면 자율방범대장 장석현은 지난 31일 강동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20포를 기탁했다.장석현 대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자율방범 활동에 힘쓰는 한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쌀을 기탁하는 등 7년째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또한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한 백미는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의 위원들의 복지사각지대발굴을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장석현 자율방범대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방범대의 역할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나눔을 실천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