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레바논 수교 45주년을 기념한 제19회 아랍문화제 문화교류 초청 공연이 9월 10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경주엑스포공원 문화센터 문무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천년왕국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와 고대 로마 문명의 숨결을 간직한 레바논의 바알벡을 문화예술로 만날 수 있다. 이날 레바논 전통공연의 무료공연과 이집트 방송인 새미 라사드의 컬쳐토크가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한국-아랍소사이어티와 경북문화관광공사가 공동주최하며 외교부가 후원했다. 이번 아랍문화제에서는 특별 이벤트도 준비했다. 2026년 9월 19일까지 후기를 SNS에 남기면 1명을 선정해 서울-아부다비 왕복항공권과 자이드 국립박물관 입장권을 준다. 참여방법은 아랍문화제 방문 후 현장 사진을 담아 개인SNS(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에 티켓 인증샷을 포함한 사진 3장 이상과 200자 이상의 후기를 작성해 올리면 된다. 필수 해시태그는 #한국_아랍소사이어티 #제19회아랍문화제 #서울호비 #korea_arab_society 등이다.
최종편집: 2026-09-23 23:41:08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경주시대주소 : 경주시 탈해로 47번길 11(2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707 등록(발행)일자 : 2022년 12월 19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주 청탁방지담당관 : 이성주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성주e-mail : gjtimes62@naver.comTel : 054-746-3002 팩스 : 010-2535-3002
Copyright 경주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