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생복지단(공공위원장 여동형, 민간위원장 강기순)은 지난 15일 무더위 극복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 8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갈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 갈비탕을 손수 전달 하면서 건강과 생활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강기순 민간위원장은 “무더위에 지친 어려운 이웃분들이 갈비탕을 드시고 기운을 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여동형 외동읍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최근 사회적 고립과 복지 위기가구에 대한 사회적 문제가 큰데 갈비탕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9-24 00:44:42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경주시대주소 : 경주시 탈해로 47번길 11(2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707 등록(발행)일자 : 2022년 12월 19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주 청탁방지담당관 : 이성주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성주e-mail : gjtimes62@naver.comTel : 054-746-3002 팩스 : 010-2535-3002
Copyright 경주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