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희정)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황성동 마을문화관에서 노오븐 베이킹 교실 ’나도 동네 빵집 요리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불 없이도 안전하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베이킹 체험으로 구성된다.참여학생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오븐 대신 다양한 조리 도구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 볼 예정이다. 오감을 자극하는 실습 중심의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성취감을 높이고, 요리를 매개로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며 특별한 방학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은 7월 24일까지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10명이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이번 노오븐 베이킹 교실이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며,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9-24 00: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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