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새마을회(회장 박정원)에서는 시회장단과 황오동 새마을지도자들과 내빈 등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월 30일 황오동 115-22번지 일원 팔우정공원에 새마을동산을 조성하고 기념비 제막식을 가졌다.경주시새마을공모사업을 새마을지도자황오동협의회에서 신청 주관하여 지역특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새마을동산은 황오동 50평방미터내 조경목과 화초류를 식재하고 바닥면은 잔디를 입혔으며 새마을깃대 3개를 설치, 자연석을 표지석으로 조성해 이날 제막식과 함께 마무리했다. 경주시새마을회 박정원 회장은 “경주에서 15번째로 만들어진 새마을동산인데 앞으로 황오동 새마을협의회, 부녀회에서 꾸준히 관리하여 지나가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과 관광지의 면모를 보여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