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센터장 김장주)는 경주 국제어머니회(회장 한정희)회원들이 8일과 9일 양일간 센터를 방문해 주요 시설을 견학하고, XR모빌리티 버스 홍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최근 경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대응해 경주의 대표 체험형 관광콘텐츠인 XR모빌리티 버스를 보다 널리 알리고, 지역 문화 네트워크와 연계한 홍보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경주 ‘국제어머니회’ 회원들은 센터 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XR모빌리티 버스 체험과 더불어 외국인 관광객 대상 XR모빌리티 버스 홍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외국인 커뮤니티 대상 정보 공유, 다국어 안내 홍보, SNS 및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체험 후기 확산, 외국인 관광객 이용 의견 수렴 등이 제시됐다.센터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국제어머니회와 협력해 XR모빌리티 버스의 인지도를 높이고, 외국인 관광객이 경주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김장주 센터장은 “XR모빌리티 버스는 경주의 역사문화 자원과 XR기술을 결합한 대표 스마트관광 콘텐츠”라며 “국제어머니회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에게 XR버스의 매력을 적극 알리고, 경주 관광의 새로운 체험 콘텐츠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9-24 01: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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