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성숙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고 성숙한 교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4일부터 경주경찰서를 시작으로 지역 주요 기관장과 단체장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주 시장은 "안전벨트는 ON! 신호위반은 OFF! 헬멧착용은 ON! 음주운전은 OFF!"라는 슬로건을 외치며 시민들의 교통안전 실천을 당부했다.이어 다음 참여자로 정명원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장과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을 지목하며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을 요청했다.주낙영 시장은 "안전벨트와 헬멧 착용, 신호위반 및 음주운전 근절 등 운전자의 기본적인 실천이 교통사고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올바른 교통문화를 확산하고 교통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9-24 01: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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