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4일 경주 소재 경북남부보훈지청에서 ‘보훈가족 사랑의 쌀 드림’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내 보훈가족을 위한 10kg 쌀 60포를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역업체에서 구매한 쌀을 기부했으며, 전달된 쌀은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에게 지원될 예정이다.행사에는 공사 관계자와 경북남부보훈지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전달식과 기념촬영을 진행했으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헌신을 기억하고 존경하는 뜻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한 문화나눔 행사인 ‘팝콘데이’와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 등 다양한 ESG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