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황성동 소재 정성문수학교습소(대표 정성문)은 4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황성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황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달달복지단)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추진하는 연합 모금 사업인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입금된다. 해당 재원은 향후 황성동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은 위기가구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지역 복지 사업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기부활동을 펼쳐 주변의 큰 귀감이 되고 있는 정성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매번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정성문 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종편집: 2026-06-26 23: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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